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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한 코로나로 관광업 위축…관광에 공들인 …
    "우한 코로나로 관광업 위축…관광에 공들인 김정은 타격 예상"

         세계 관광산업 2조 달러, 美도 9100억달러 손실 예상 나와 지난달 23일 맨하탄 타임스퀘어가 텅 빈 모습./VOA, AP미국의 관광산업이 올해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9100억달러(한화 1110조원)의 손실을 기록해 9·11 테러 때 보다 7배나 큰 타격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전 세계 관광산업이 위기에 빠진 가운데 북한도 국경 봉쇄로 석 달째 관광이 끊겼다. 관광 산업에 공을 들이고 있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우한 코로나로 인한 정치적·경제적 타격이 상당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미국의소리(VOA) ..

    2020-04-08 15:19:33
    2020-04-08 15:19:33
    NK 조선 "우한 코로나로 관광업 위축…관광에 공들인 김정은 타격 예상" [원문보기]
  • 탈북단체가 北에 보낸 USB 열었더니… 김정…
    탈북단체가 北에 보낸 USB 열었더니… 김정은 암살 영화가

         탈북민들이 북한에 유입하기 위해 북한 영화 고괴한 이름의중간에 미국 영화 인터뷰를 끼워 넣었다. 탈북단체 제공북한 주민 수만명이 안방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암살을 소재로 다룬 미국 영화 ‘인터뷰’를 감상한 것으로 8일 전해졌다. 탈북 단체들이 북한 영화 중간에 끼워 넣는 방식으로 ‘인터뷰’를 북한에 유입시켰다는 것이다. 본지가 국내 탈북민 단체로부터 입수한 USB파일에는 ‘고귀한 이름’이라는 제목의 북한 영화가 담겨 있었고, 영화 중간 부분에 김정은 암살을 다룬 미국 영화 ‘인터뷰’가 나왔다.탈북민들이 북한에 유입하기 위해 북 ..

    2020-04-08 15:18:48
    2020-04-08 15:18:48
    NK 조선 탈북단체가 北에 보낸 USB 열었더니… 김정은 암살 영화가 [원문보기]
  • 北에 끌려가 강제노역… 국군포로 위자료 소송…
    北에 끌려가 강제노역… 국군포로 위자료 소송 "김정은 2100만원 내라"

         6·25 때 북한으로 끌려가 강제 노역을 했던 국군 포로 노사홍(91), 한재복(86)씨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위자료 2100만원을 내라"고 주장했다.두 사람은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포로가 돼 33개월간 북한 내무성 건설대 소속으로 평안남도 강동군의 탄광에서 일했다. 이들은 2001년 탈북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강제 노역을 한 시기는 김일성 집권기였지만 김정일 국방위원장 때도 국군 포로라는 이유로 북한 사회에서 차별과 멸시를 받았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김일성·김정일 부자가 이미 사망한 지난 20 ..

    2020-04-08 09:24:35
    2020-04-08 09:24:35
    NK 조선 北에 끌려가 강제노역… 국군포로 위자료 소송 "김정은 2100만원 내라" [원문보기]
  • "낮엔 가이드, 밤엔 술접대… 北, 외국인 …
    "낮엔 가이드, 밤엔 술접대… 北, 외국인 관광객 위한 여성 도우미 모집 중"

         소식통 "1차로 100명 뽑아 교육중, 수익 30% 본인 몫… 지원자 몰려" 북한이 대북 제재를 우회하기 위해 관광산업 육성에 매진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여성 관광 도우미'를 대거 모집 중인 것으로 7일 알려졌다. 북한 내부 사정에 정통한 대북 소식통은 이날 "관광업 전반을 관리하는 국가관광총국과 별개로 중앙당(노동당 중앙위원회)에서 '활동과'를 신설해 여성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낮에는 관광 가이드 역할을, 밤에는 함께 술 마시기와 노래 부르기 등 ' ..

    2020-04-08 09:23:55
    2020-04-08 09:23:55
    NK 조선 "낮엔 가이드, 밤엔 술접대… 北, 외국인 관광객 위한 여성 도우미 모집 중" [원문보기]
  • [유용원]날로 진화하는 北의 창의적 위협
    [유용원]날로 진화하는 北의 창의적 위협

         北 13종 생물학무기 보유… 코로나 사태 추이 유심히 볼 것북한 신종무기 4종 세트 섞어 쏘면 한·미 방어체계 무력김정은, "사이버전은 인민군대 타격 능력 담보하는 만능의 보검" 유용원 군사전문기자·논설위원1973년 10월 6일 이집트 육군 공병들이 수에즈 운하 이스라엘 쪽에 높이 솟아 있던 모래 방벽을 향해 배를 타고 돌진했다. '욤 키푸르(유대교 전통의 속죄일) 전쟁'으로 불린 제4차 중동전의 시작이었다. 최대 높이가 39m에 달했던 이 모래 방벽과 방어진지들은 이스라엘이 이집트의 침공에 대비해 구 ..

    2020-04-08 09:23:23
    2020-04-08 09:23:23
    NK 조선 [유용원]날로 진화하는 北의 창의적 위협 [원문보기]
  • 태영호, 도종환 "한국이 북보다 미사일 더 …
    태영호, 도종환 "한국이 북보다 미사일 더 쏴" 발언에 "충격적" 성명

         "안이한 안보의식, 국민 앞에서 사죄하고 망언 금지 약속하라""북한 행태 정당화 하려나"4.15 총선 미래통합당 서울 강남갑 후보로 출마하는 태영호(태구민) 전 주영북한대사관 공사가 지난달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뉴시스태구민(태영호) 미래통합당 후보(서울 강남갑)가 7일 “우리(한국)가 북한보다 미사일을 더 많이 쏜다”고 말한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후보(충북 청주 흥덕구)에 대해 “매우 충격적”이라고 했다.태 후보는 이날 성명을 내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단순 훈련용이나 체제 과시 ..

    2020-04-08 09:22:34
    2020-04-08 09:22:34
    NK 조선 태영호, 도종환 "한국이 북보다 미사일 더 쏴" 발언에 "충격적" 성명 [원문보기]
  • 문체부 장관 출신 도종환 "우리가 북한보다 …
    문체부 장관 출신 도종환 "우리가 북한보다 미사일 더 많이 쏜다" 논란

         '文정부 미사일 38번 쐈다' 지적에 도종환 "北미사일은 한미군사훈련에 대한 반발…여기까지만 말씀"작년 4월부터 국방위원회 위원 활동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후보(왼쪽)과 미래통합당 정우택 의원./방송화면 캡쳐4.15 총선에서 청주 흥덕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후보가 "우리가 북한보다 미사일을 더 많이 쏜다"고 말했다.도 후보는 지난 6일 오후 충북일보·청주불교방송·HCN 충북방송이 공동으로 주최한 총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미래통합당 정우택 후보가 "문재인 정부 들어서 미사일을 38번이나 쐈다. ..

    2020-04-08 09:21:54
    2020-04-08 09:21:54
    NK 조선 문체부 장관 출신 도종환 "우리가 북한보다 미사일 더 많이 쏜다" 논란 [원문보기]
  • RFA "北, 국가전략물자 빼돌린 간부 3명…
    RFA "北, 국가전략물자 빼돌린 간부 3명 처형"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근하는 평양 시민들./조선중앙통신 북한 당국이 중국에서 수입한 국가전략물자를 빼돌려 시장에 팔아넘긴 간부 세 명을 국가반역죄로 총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7일 보도했다.RFA 보도에 따르면 평안북도의 한 무역관련 소식통은 지난 5일 "지난 3월 신형 코로나비루스(우한 코로나) 사태 속에서 당국이 단동-신의주 세관을 예외적으로 열고 급하게 국가전략물자를 들여왔다"면서 "이렇게 들여온 국가전략물자를 빼돌려 장마당에 팔아넘긴 간부 세 명이 며칠 전, 국가반역죄 ..

    2020-04-08 09:21:14
    2020-04-08 09:21:14
    NK 조선 RFA "北, 국가전략물자 빼돌린 간부 3명 처형" [원문보기]
  • "우리가 北보다 미사일 더 많이 쏜다" 도종…
    "우리가 北보다 미사일 더 많이 쏜다" 도종환 발언 논란

         6일 총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주장야당 "북한 편들기 망언" 비판6일 총선 후보자 방송 토론회에 출연한 통합당 정우택 후보와 민주당 도종환 후보./HCN충북방송4·15 총선에서 청주 흥덕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후보가 “우리가 북한보다 미사일을 더 많이 쏜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고 있다. 도 후보는 문재인 정권 초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냈다. 야당은 즉각 성명을 내고 ‘북한 편들기 망언’이라고 비난했다.문제가 된 발언은 6일 오후 8시 30분부터 방송된 충북일보·청주불교방송·HCN 충북방송이 공동으로 주최한 총선 후보자 ..

    2020-04-08 09:20:24
    2020-04-08 09:20:24
    NK 조선 "우리가 北보다 미사일 더 많이 쏜다" 도종환 발언 논란 [원문보기]
  • 北 출신 태영호 후보의 랩… '태구민이 랩을…
    北 출신 태영호 후보의 랩… '태구민이 랩을 한다 홍홍홍'

         서울 강납갑 출마 태구민 후보유튜브 통해 랩 영상 공개서울 강남갑에 출마하는 통합당 태구민(태영호) 후보의 랩 영상이 화제다.태 후보는 7일 유튜브에 50초 분량의 ‘태구민이 랩을 한다 홍홍홍’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검정색 차 문이 열리자, 핑크색 모자에 핑크색 후드티 차림을 한 태 후보가 나타난다.태 후보는 차에서 내리며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랩을 하기 시작한다. ‘기호 2번’을 강조하며 몸을 흔들었다.“2번에는 2번이네, 2번찍어 2겨내세, 2번만이 2기는길, 2왕이면 2번이네, 2번선거 2번찍어, 2나라를 2어가세” (자 ..

    2020-04-08 09:19:53
    2020-04-08 09:19:53
    NK 조선 北 출신 태영호 후보의 랩… '태구민이 랩을 한다 홍홍홍'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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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 평택시, 코로나 퍼뜨린 와인바 업주에게 구상… 2020-04-08 20:53:34
    조선일보 평택시, 코로나 퍼뜨린 와인바 업주에게 구상권 청구 [원문보기]
  • KIST 前 소장 "정경심 부탁해 사실 확인…
    KIST 前 소장 "정경심 부탁해 사실 확인 없이 '인턴확인서' 써 줬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허위 인턴 확인서와 관련, 전직 KIST 연구소장이 조 전 장관의 아내 정경심씨의 부탁을 받고 확인서를 발급해줬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이광렬 전 KIST 기술정책연구소장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2부(재판장 임정엽) 심리로 열린 정씨의 재판에 나와 이 같이 밝혔다. 이 전 소장은 지난해 10월 기술정책연구소장에서 물러나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기술정책연구소장에서 그만둔 이유가 무엇이냐'는 검찰의 질문에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정씨에게) .....

    2020-04-08 20:53:32
    2020-04-08 20:53:32
    조선일보 KIST 前 소장 "정경심 부탁해 사실 확인 없이 '인턴확인서' 써 줬다" [원문보기]
  • '질서의 나라' 일본, 코로나 긴급사태 첫날…
    '질서의 나라' 일본, 코로나 긴급사태 첫날 우왕좌왕

    8일은 일본 정부가 도쿄도(都) 등 7개 광역자치단체에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사태를 발동한 첫날이다. 이날 낮 도쿄도 고토구의 한 미용실은 문이 활짝 열려 있었다. 미용실 점장은 “도쿄도에선 미용실이 휴업 요청 대상이라고 하지만, 정부는 휴업 대상이 아니라고 하는 것 같아 일단 문을 열어 뒀다”고 했다. 전날인 7일에는 도쿄도가 밝힌 ‘미용실 임시 휴업’ 방침 때문에 예약 문의 전화가 쏟아졌다고 한다. 하지만 그날 오후 다시 정부가 ‘미용실이나 이발소는 휴업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히면서 실제 손님으로 이어지진 않.....

    2020-04-08 20:45:10
    2020-04-08 20:45:10
    조선일보 '질서의 나라' 일본, 코로나 긴급사태 첫날 우왕좌왕 [원문보기]
  • 권영진 대구시장 악플러 4명 고소, "취하는…
    권영진 대구시장 악플러 4명 고소, "취하는 절대 없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8일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SNS와 인터넷 댓글 게시판에 올려 유포시킨 혐의로 악플러 4명을 대구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피고소인 4명 중 2명은 각각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권 시장이 서울에서 출퇴근한다”, “신천지와 이권이 엮여 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소됐다. 또다른 2명은 권 시장과 가족들 모두가 신천지 교인이며, 신천지교회로부터 후원금 명목으로 8개월간 5000만원씩 모두 4억원을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언론기사의 댓글에 단 혐의로 고소됐다. 이중 1명.....

    2020-04-08 20:43:38
    2020-04-08 20:43:38
    조선일보 권영진 대구시장 악플러 4명 고소, "취하는 절대 없다" [원문보기]
  • 화천·연천 멧돼지 6개체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화천·연천 멧돼지 6개체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총 496건

    강원도 화천군과 경기도 연천군 등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6일 강원 화천군 상서면, 경기 연천군 왕징면과 연천읍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6개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8일 밝혔다.멧돼지에서의 ASF 확진은 이로써 총 496건으로 늘었다. 화천에서 1건, 연천에서 5건 추가돼 각각 194건, 187건이 됐다.이번 양성 폐사체는 모두 광역 울타리 안에서 발견됐다. 기존 감염 개체 발견 지점에서는 20∼500m 떨어져 있었다.환경과학원 관계자는 ".....

    2020-04-08 20:40:44
    2020-04-08 20:40:44
    조선일보 화천·연천 멧돼지 6개체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총 496건 [원문보기]
  • 與 압박하는 황교안 ⋯이인영 "野 공식입장 …
    與 압박하는 황교안 ⋯이인영 "野 공식입장 확인하라"에 입장문 내고 "시간 없다"

    황교안 "文대통령, 긴급재정명령권 발동하라"이인영 "야당 공식입장 확인하면 대통령에 건의"황교안 공식입장문 내고 "재난지원금 예산 조정해 마련해야"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8일 우한 코로나(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위기 대응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은 즉시 긴급재정명령권을 발동해 예산 구조조정에 착수해 달라"고 거듭 촉구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국가부채 관련 입장문'을 내고 "코로나 경제 대위기는 이제 막 시작됐다. 국회에게 물어볼 시간이 없다. 급박하고 촉박하다"며 이렇게 말했다. 황 대표는 이어 ".....

    2020-04-08 20:19:44
    2020-04-08 20:19:44
    조선일보 與 압박하는 황교안 ⋯이인영 "野 공식입장 확인하라"에 입장문 내고 "시간 없다" [원문보기]
  • 아가야 건강해야해! 생후 45일 최연소 코로…
    아가야 건강해야해! 생후 45일 최연소 코로나 확진 아기 퇴원

    생후 45일 된 전국 최연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인 경북 경산시의 아기가 8일 병원에서 퇴원했다. 입원한 지 38일 만이다.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쯤 음압격리 병동에서 치료를 받아온 아기는 상태가 호전돼 부모와 함께 귀가했다. 앞서 동국대병원은 이 아기를 코로나 증상이 사라진 후 24시간 간격으로 두 차례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 2020년 1월 15일생인 이 아기는 2월 29일 경산에서 엄마(30)와 함께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아기 아빠도 같은 달.....

    2020-04-08 20:11:33
    2020-04-08 20:11:33
    조선일보 아가야 건강해야해! 생후 45일 최연소 코로나 확진 아기 퇴원 [원문보기]
  • 검찰, 버닝썬 유착의혹 ‘경찰총장’ 윤모 총…
    검찰, 버닝썬 유착의혹 ‘경찰총장’ 윤모 총경 징역 3년 구형

    검찰이 ‘버닝썬 사건’ 수사 과정에서 가수 승리와 유착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모 총경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김선일)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윤 총경에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과 벌금 700만원을 구형했다.승리 등과의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렸던 윤 총경은 승리와 그의 사업파트너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2016년 서울 강남에 차린 주점 ‘몽키뮤지엄’의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가 들어오자 강남경찰서 경찰관들을 통해 단속 내용을 확인하.....

    2020-04-08 20:06:29
    2020-04-08 20:06:29
    조선일보 검찰, 버닝썬 유착의혹 ‘경찰총장’ 윤모 총경 징역 3년 구형 [원문보기]
  • '생후 45일' 국내 최연소 확진 아기 38… 2020-04-08 20:02:37
    조선일보 '생후 45일' 국내 최연소 확진 아기 38일 만에 퇴원 [원문보기]
  • ‘중국 집콕족 잡아라’…한국 식품, 中 온라…
    ‘중국 집콕족 잡아라’…한국 식품, 中 온라인 쇼핑몰 공략

    중국에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식료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해 집으로 배송시키는 소비자가 크게 늘었다. 한국 식품 기업들이 중국의 온라인 식품 구매 수요를 겨냥해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마케팅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8일부터 이틀간 한국 식품 기업 60곳과 중국 수입사 20곳을 연결하는 온라인 수출 상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중국 식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춘보, 번라이성훠, 워마이왕 등이 이번 상담회에 참여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한국 식품 기업과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들을 .....

    2020-04-08 20:01:08
    2020-04-08 20:01:08
    조선일보 ‘중국 집콕족 잡아라’…한국 식품, 中 온라인 쇼핑몰 공략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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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times

  • [Why Times NEWS] 민주당과 '대…
    [Why Times NEWS] 민주당과 '대진연' 합작? 이래도 되는 겁니까?


    [뉴스쪼개기] 민주당과 '대진연' 합작? 이래도 되는 겁니까?

    - 민주당, 김정은 추종 대진연과 연대, 통합당 후보 낙선 공작 - 북한이 싫어하는 후보들만 골라 조직적 선거방해 하는 듯 - 대진연의 조직적 선거방해 공작에 경찰도 미온적 대응


    ..

    2020-04-08 12:07:32
    2020-04-08 12:07:32
    whytimes [Why Times NEWS] 민주당과 '대진연' 합작? 이래도 되는 겁니까? [원문보기]
  • [판세분석3: 수도권 121]민심은 통합당을…
    [판세분석3: 수도권 121]민심은 통합당을 향해 흐르고 있다!


    ▲ 오는 4월 15일의 판세는 어떻게될까? 우리 신문의 예측으로는 미래통합당이 제1당으로 올라설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사진=뉴시스]


    [선거 승패를 좌우하는 수도권, 민심의 흐름이 무섭다!]


    투표를 일주일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수도권의 민심이 놀라울 정도로 바뀌고 있다. 한마디로 판이 뒤집히고 있다는 의미다. 여러 언론에서 여론조사를 통해 발표되는 흐름과는 상당히 다른 움직임들이 감지되고 있다.


    우리 신문은 지난 3월 이후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재된 모든 여론조사 결과들과 각 당의 자체 판세분석 자료들, 그리고 지난 총선 당시의 자료들을 모두 동원해 판세분석을 하는 정밀 자체 분석팀을 가동하고 있다.


    우선 기본적으로 3월 이후 전국 각 지역에 대한 여론조사를 반영했고, 이 결과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우리 신문사의 노하우를 활용한 정밀 판별 분석까지 실시해 유권자의 흐름을 면밀하게 파악 했다. 여기에 지난 20대 총선 자료도 참고를 했다.


    2016년 20대 총선에선 수도권에서 민주당이 82곳, 미래통합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35곳, 국민의당이 10곳, 정의당이 1곳에서 각각 승리했었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는 선거 결과의 흐름이 완전히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 49석: 흐름이 통합당으로 가고 있다]


    지난 20대 선거에서는 전체 49석 가운데 민주당이 35석을 휩쓸었고 통합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12석, 국민의당이 2곳을 차지했었다.


    이번 선거에서도 민주당은 49개 의석의 서울에서 확실한 우세 지역으로 약 30~35곳을 꼽으면서 압승을 예상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일 뿐이다. 우리 신문의 자체분석 결과는 이와 달랐다.


    서울지역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지역은 누가 뭐래도 대선주자급 후보들이 맞붙은 종로 선거구다. 현재 여론조사 상으로는 민주당의 이낙연 후보가 일방적 승리를 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판별분석 상으로는 거의 박빙으로 나타난다. 오차범위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는 의미다.


    현재 민주당이 확실한 우위를 보인다고 판단하는 지역은 중랑구 갑(서영교), 강북구을(박용진), 도봉구갑(인재근), 노원구을(우원식), 은평구갑(박주민), 서대문구갑(우상호) 등 6곳 뿐이다.


    민주당의 경합우세 지역으로 구분된 곳은 마포구을(정청래), 구로구갑(이인영), 구로구을(윤건영) 등 3곳이다.


    반면 미래통합당이 확실한 우위를 보이는 지역은 서초구갑(윤희숙), 서초구을(박성중), 강남구갑(태구민-태영호), 강남구을(박진), 강남구병(유경준), 송파구갑(김웅), 강동구갑(이수희) 등 7곳이다.


    미래통합당이 경합우세를 보이는 지역은 중구·성동구을(지상욱), 광진구을(오세훈), 동대문구을(이혜훈), 노원구병(이준석), 강서구을(손영택), 동작구을(나경원), 관악구을(오신환), 송파구을(배현진), 송파구병(김근식), 강동구을(이재영) 등 10곳이다.


    여기서 동대문구을 지역은 민주당 소속이었다가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한 민병두 후보로 인해 여권표가 분산됨으로써 통합당 이혜훈 후보가 덕을 보고 있다.


    이른바 강남벨트에서 미래통합당이 확실한 우위를 보이고 있었고 그 외 지역에서도 미래통합당이 오히려 상당히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이 서울에서 확실한 승리를 할 것이라는 장담과는 달리 경합지역도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중구·성동구갑(민주당: 홍익표, 통합당: 진수희)

    -용산구(민주당: 강태웅, 통합당: 권영세)

    -광진구갑(민주당: 전혜숙, 통합당: 김병민)

    -동대문구갑(민주당: 안규백, 통합당 허용범)

    -중랑구을(민주당:박홍근, 통합당: 윤상일)


    -성북구갑(민주당: 김영배, 통합당: 한상학)

     이 지역의 경우 최근 민주당 김영배 후보가 검찰로부터 선거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았는데 이 사건이 선거 판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관심거리다. 

    -성북구을(민주당: 기동민, 통합당: 정태근)

    -강북구갑(민주당: 천준호, 통합당: 정양석)

    -도봉구을(민주당: 오기형, 통합당: 김선동)

    -노원구갑(민주당: 고용진, 통합당: 이노근)


    -은평구을(민주당: 강병원, 통합당 허용석)

    -서대문구을(민주당: 김영호, 통합당: 송주범)

    -마포구갑(민주당: 노웅래, 통합당: 강승규)

    -양천구갑(민주당: 황희, 통합당: 송한섭)

    -양천구을(민주당: 이용섭, 통합당: 손영택)


    -강서구갑(민주당: 강선우, 통합당: 구상찬)

    -강서구을(민주당: 진성준, 통합당: 김태우)

    -강서구병(민주당: 한정애, 통합당: 김철근)

    -금천구(민주당: 최기상, 통합당: 강성만)

    -영등포구갑(민주당: 김영주, 통합당: 문병호)


    -영등포구을(민주당: 김민석, 통합당: 박용찬)

    -동작구갑(민주당: 김병기, 통합당: 장진영)

    -관악구갑(민주당: 유기홍, 무소속: 김성식)


    관악구갑 지역의 경우 통합당 김대호 후보가 막말 파문으로 제명됨에 따라 갑자기 무소속 김성식 후보가 막강 주자로 떠올랐다. 


    지난 20대 총선에서도 38%이상의 득표율을 올렸던 후보라 통합당 김대호 후보의 표까지 끌어 온다면 상당히 당선권에 근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렇게 서울지역에서 초경합을 펼치고 있는 지역만 무려 23곳이다. 서울지역이 이렇게 전체 지역구 43곳 중에서 절반 넘게 접전을 펼치는 이유는 이번 21대 총선 자체가 확실한 양강구도로 선거를 치르기 때문이다.


    지난 20대 총선에서는 보수의 새누리당과 진보의 민주당 사이에 중도를 표방하는 국민의당이 일전을 겨루었으나 국민의당이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음으로 인해 결국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이번 선거에서 누구를 택하느냐에 따라 서울의 판세가 달라질 수 있다. 


    서울지역 가운데 경합지역으로 분류된 곳들이 대부분 지난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국민의당 득표율 비율이 최소 60%이상을 넘은 곳들이다. 따라서 지난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을 지지했던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느 곳으로 향하느냐에 따라 서울 판세가 엄청나게 요동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체적으로 보면 민주당은 우세 6, 경합우세 3, 백중 23, 경합열세 10, 열세 7곳이며 통합당은 우세 7, 경합우세 10, 백중 23, 경합열세 3. 열세 7곳이다.


    이는 곧 민주당의 경우 최소 13석, 최대 32석 정도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통합당은 최소 17석, 최대 40석 정도를 내다볼 수 있게 되었다. 흐름이 민주당이 아닌 통합당으로 가고 있다는 의미다.


    [인천 13석: 통합당이 민주당 앞서가]


    지난 20대 총선에서 민주당 7석, 새누리당 4석, 무소속 2석으로 나뉘었던 인천지역은 이번 21대 총선에서도 대혼전을 벌이고 있다.


    우선 민주당이 우세를 보이는 지역은 계양구갑(유동수), 계양구을(송영길) 2곳뿐이다.


    민주당의 백중우세 지역으로 분류된 곳은 부평구을의 홍영표 전 원내대표 지역구 1곳이다.


    반면 미래통합당이 우세를 보이는 지역은 중구·강화군·옹진군(배준영), 연수구을(민경욱) 등 2곳이며 경합우세 지역은 연수구갑(정승연), 남동구갑(유정복), 부평구갑(정유섭) 등 3곳이다.


    주목할 지역은 동구·미추홀을이다. 이곳은 민주당 남영희, 통합당 안상수, 무소속 윤상현 후보가 맞붙었는데, 보수표의 분산에도 불구하고 무소속 윤상현 후보가 앞서 가 있다. 


    한편 경합지역으로 분류된 곳은 4곳이다.


    -동구·미추홀구갑(민주당: 허종식, 통합당: 전희경)

    -남동구을(민주당: 윤관석, 통합당: 이원복)

    -서구갑(민주당: 김교흥, 통합당: 이학재)

    -서구을(민주당: 신동근, 통합당: 박종진)


    여기서 서구을 지역은 통합당 소속이었다가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이행숙 후보가 단일화로 인해 사퇴함으로써 통합당 박종진 후보는 힘을 받게 되었다. 


    인천지역 판세는 민주당 우세 2, 경합우세 1. 백중 4. 경합열세 3. 열세 3곳이었으며 미래통합당은 우세 2, 경합우세 3. 백중 4. 경합열세 1. 열세 3곳이다. 나머지 1곳은 무소속 우세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인천지역 13개 중에서 민주당은 최소 3석, 최대 7석, 통합당은 최소 5석, 최대 9석까지 내다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그동안 인천지역의 승부는 전국 판세의 리트머스 시험지처럼 여겨져 왔다. 인천지역에서 승리하면 전국 선거에서도 승리한다는 징크스가 있었다. 이 흐름이 전국 판세에서 드러날지 두고 볼 일이다. 


    [경기도 59석: 역시 통합당이 아주 선전하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최대의 관전 포인트가 바로 경기지역이다. 무려 59석이나 있는 지역이기도 하거니와 전국적 판세를 좌지우지한다는 점에서 매우 관심이 뜨거운 지역이기도 하다. 


    지난 20대 선거에서는 전체 60석 가운데 민주당이 무려 40석을 차지했고 통합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19석, 정의당이 1석을 나눠 가졌다.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1석이 줄어든 59석을 두고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민주당 우세지역은 수원시을(백혜련), 의정부시을(김민철), 부천시병(김상희), 광명시을(양기대), 안산시 상록구 갑(전해철), 안산시 상록구을(김철민), 구리시(윤호중), 시흥시을(조정식), 파주시갑(윤후덕), 화성시을(이원욱), 양주시(정성호) 등 11곳이다.


    민주당의 경합우세 지역은 수원시갑(김승원), 수원시정(박광은), 수원시무(김진표), 성남시 수정구(김태년), 안양시 동안구갑(민병적), 부천시정(서영석), 오산시(안민석), 군포시(이학영), 용인시을(김민기), 화성시병(권칠승) 등 10곳이다.


    반면 미래통합당이 우세를 보이는 지역은 평택시갑(공재광), 평택시을(유의동), 용인시병(이상일), 안성시(김학용), 포천시·가평군(최춘식), 여주시·양평군(김선교) 등 6곳이다.


    또한 미래통합당이 경합우세를 보이는 곳은 성남시 중원구(신상진), 성남시 분당구갑(김은혜), 성남시 분당구을(김민수), 안양시 만안구(이필운), 안양시 동안구을(심재철), 동두천시·연천군(김성원), 안산시 단원구갑(김명연), 고양시정(김현아), 의왕시·과천시(신계용), 남양주시갑(심장수), 남양주시병(주광덕), 하남시(이창근), 용인시갑(정찬민), 이천시(송석준), 김포시을(홍철호), 화성시갑(최영근), 광주시갑(조억동) 등 17곳이다.


    정의당이 경합우세를 보이는 것은 고양시갑으로 심상정 후보가 민주당 문명순 후보와 겨루고 있다.


    한편 경합지역도 무려 14곳이나 된다.


    -수원시병(민주당: 김영진, 통합당 김용남)

    -의정부시갑(민주당: 오영환, 통합당 강세창)

    이 지역은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인 문석균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여권의 표를 분산시켰다. 이로인해 여야 경합지역이 되었다.

    -부천시갑(민주당: 김경협, 통합당: 이용재)

    -부천시을(민주당: 설훈, 통합당: 서영석)

    -광명시갑(민주당: 임오경, 통합당: 양주상)


    -안산시 단원구을(민주당: 김남국, 통합당: 박순자)

    -고양시을(민주당: 한준호, 통합당: 함 경우)

    -고양시병(민주당: 홍종민, 통합당: 김영환)

    -남양주시을(민주당: 김한정, 통합당: 김용식)

    -시흥시갑(민주당: 문정복, 통합당: 함진규)


    -용인시정(민주당: 이탄희, 통합당: 김범수)

    -파주시을(민주당: 박정, 통합당: 박용호)

    -김포시갑(민주당: 김주영, 통합당: 박진호)

    -광주시을(민주당: 임종성, 통합당: 이종구)


    경기도 지역 판세는 민주당 우세 11, 경합우세 10. 백중 14. 경합열세 18. 열세 6곳이었으며 미래통합당은 우세 6, 경합우세 17. 백중 14. 경합열세 10. 열세 12곳이다. 나머지 1곳은 정의당 경합우세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경기도 지역 13개 중에서 민주당은 최소 21석, 최대 35석, 통합당은 최소 23석, 최대 41석까지 내다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예측은 지난 20대 선거에서 통합당 전신인 새누리당이 겨우 19석에 그쳤는데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이를 훨씬 뛰어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보여진다. 


    이렇게 보면 경기도 역시 흐름이 통합당으로 향해 가고 있는 듯 보인다.


    [수도권 전체 판세: 통합당이 우위 점할 것으로 예측]


    서울·인천·경기의 수도권 전체 의석수는 121석이다. 


    일단 전반적 예측 결과 민주당 우세 19, 경합우세 14. 백중 41. 경합열세 31. 열세 16곳이었으며 미래통합당은 우세 15, 경합우세 30. 백중 41. 경합열세 14. 열세 22곳이다. 나머지 1곳은 정의당 경합 우세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수도권 지역 121개 중에서 민주당은 최소 33석, 최대 75석, 통합당은 최소 45석, 최대 86석까지 내다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6년 20대 총선에선 민주당이 82곳, 미래통합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35곳, 국민의당이 2곳, 정의당 1곳, 무소속이 2곳에서 각각 승리했었는데, 이에 비하면 미래통합당은 최소 10석 이상을 더하면서 천지개벽의 대약진이 예상된다.


    [전국 전체 1차 판세: 통합당이 우위 점할 것으로 예측]


    전국의 지역구 의석수는 253석이다. 


    일단 전반적 예측 결과 민주당 우세 57, 경합우세 17. 백중 55. 경합열세 39. 열세 85곳이었으며 미래통합당은 우세 81, 경합우세 39. 백중 54. 경합열세 16. 열세 64곳이다.


    정의당은 1곳에서 경합우세였으며, 무소속은 경합우세 2, 백중 4, 경합열세 3곳으로 분류되었다. 


    이를 종합으로 보면 전국 253개 지역구 중에서 민주당은 최소 74석, 최대 129석, 통합당은 최소 120석, 최대 174석까지 내다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미래통합당이 제1당으로 올라설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이다.




    ..

    2020-04-08 11:58:45
    2020-04-08 11:58:45
    whytimes [판세분석3: 수도권 121]민심은 통합당을 향해 흐르고 있다! [원문보기]
  • [허명환TV 77] 문재인 정권의 폐렴바이러…
    [허명환TV 77] 문재인 정권의 폐렴바이러스 물타기, 성공할것인가?


    [문재인 정권의 폐렴바이러스 물타기, 성공할것인가?]
    - 문재인정권의 경제정책은 실패했다
    - 문재인정권, 자기반성 없다
    - 권력의 견제는 여당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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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10:50:16
    2020-04-08 10:50:16
    whytimes [허명환TV 77] 문재인 정권의 폐렴바이러스 물타기, 성공할것인가? [원문보기]
  • 또 북한 상공 정찰한 美...北 총선전 도발…
    또 북한 상공 정찰한 美...北 총선전 도발하나?


    ▲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은 미 공군 정찰기 RC-135W가 이날 춘천과 경기 광주, 수도권, 인천 상공으로 비행했다고 공개했다.


    미국의 ‘리벳 조인트(RC-135W) 정찰기가 7일 오전 또다시 한반도 상공에 출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4일에 이어 사흘만이다.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은 미 공군 정찰기 RC-135W가 이날 춘천과 경기 광주, 수도권, 인천 상공으로 비행했다고 공개했다. 


    미국의 이러한 대북 정찰은 북한이 선거 전에 또다시 도발을 시도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관측이 나온다.


    ‘리벳 조인트(RC-135W)’는 미 공군의 주력 통신감청 정찰기로 미사일 발사 전 지상 원격 계측 장비인 텔레메트리에서 발신되는 신호를 포착하고, 탄두 궤적 등을 분석하는 장비를 탑재하고 있다.

    미군이 리벳조인트를 출격시켰다는 것은 북한 지역의 이동식 미사일발사차량(TEL)이나 주요 미사일 기지에서 뭔가 움직임이 관측되었다고 볼 수 있다.


    북한은 지난달 29일 오전 6시 10분쯤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었다. 3월에만 9발을 네 차례에 걸쳐 쏜 것이다.


    ..

    2020-04-08 07:04:57
    2020-04-08 07:04:57
    whytimes 또 북한 상공 정찰한 美...北 총선전 도발하나? [원문보기]
  • [뉴스쪼개기] 민주당과 '대진연' 합작? 이…
    [뉴스쪼개기] 민주당과 '대진연' 합작? 이래도 되는 겁니까?


    ▲ 집권 여당 민주당이 김정은을 추종하는 대진연(대학생진보연합)과 연합하여 미래통합당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한 공작을 벌였음이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은 김진태저격팀 모임 장면 [사진=민주당 춘천시위원회 김 모씨 페이스북]


    [김정은 추종 대진연과 연대한 민주당, 통합당 후보 떨어뜨리기 공작]


    집권 여당 민주당이 김정은을 추종하는 대진연(대학생진보연합)과 연합하여 미래통합당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한 공작을 벌였음이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뉴데일리’는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지역위원회가 미래통합당 의원들의 선거운동을 전국적‧조직적으로 방해해 논란이 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과 결탁해 상대 후보 낙선운동을 해온 사실이 7일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은 "대진연 학생들과 연대하겠다"는 민주당 춘천시 지역위 관계자들의 단체 카카오톡방 대화 내용이 유출되면서 드러났다.


    민주당 춘천시 위원회는 대진연 회원들과 김진태 저격팀(약칭: 진저팀)을 만들어 미래통합당 김진태 후보의 낙선운동을 벌였다. 이른바 김진태저격팀(진저팀)‘은 백색테러를 일삼는 한 진보언론의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면서 민주당 춘천시 위원회 멤버인 김 모씨가 주축이 되어 활동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 김진태저격팀을 운영한 민주당 춘천시위원회 김모씨가 올린 페이스북 사진. 자랑스럽게 김전티 저격 활동을 했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페이스북]


    문제는 ’김진태저격팀(진저팀)‘의 단체 카카오톡방에 민주당 허영 후보도 들어 와 있었기 때문에 그 카톡방에서 일어난 사실들을 허영 후보도 인지하고 있었을 것으로 보이며 심지어 김진태 후보의 낙선운동을 사실상 지휘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점이다. 만약 상대 후보를 대상으로 한 조직적 선거방해운동 모의를 알고도 묵인했거나 방조 또는 적극적 가담을 했다면 분명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사법처리 대상이다.


    실제로 이 단체 카톡방에서는 ’김진태저격팀(진저팀)‘ 황동상황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진저팀 운영을 주도하는 김 모씨는 지난 3월 11일 민주당 허영 후보를 포함해 152명이 들어와 있는 단톡방에 "진저팀을 만들면 어떨까요"라고 제안했고 단톡방 참여자들의 동의를 얻어 곧바로 행동에 들어갔다.


    특히 김진태저격팀 주모자인 김 씨는 ’진저팀‘을 결성하면서 "가장 주의할 것은 (민주당) 후보에게 티끌만큼도 문제가 생겨서는 안 된다. 그래서 민주당 이름을 써서는 안 되고, 민주당과 시민단체가 연대하는 김진태추방범시민운동본부 이름으로 활동하는 방안이 좋을 것 같다"고 제안하기도 해 선거법을 의식해 위장 단체로 활동을 해 왔던 것도 드러났다.


    그리고 이런 제안을 한 다음 날인 12일 이 채팅방에 강원 대진연 주최 '김진태 1차 규탄대회' 홍보물을 올리면서 "춘천의 대학생들과 민중당의 청년들이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 민주당 '진저팀'은 앞으로 이들과도 연대하겠다"고 알린 사실도 확인됐다.


    이렇게 결성된 김진태저격팀은 실제로 대진연과 연대해 김진태 낙선운동을 펼쳤다. 이러한 사실은 사실상 행동대장인 김 모씨가 지난 5일 페이스북에 “김진태 사무실 근처에서 춘천촛불청년들과 피케팅을 하며 영상도 촬영했다”는 사실을 사진 4장과 함께 게시한 데서도 나타난다.


    *대진연, 다른 통합당 후보에 대해서도 조직적 선거운동 방해


    북한 김정은의 환영대회를 주도한 대진연은 서울의 미래통합당 오세훈 후보와 나경원 후보, 그리고 경기도 안양의 심재철 후보와 부산의 이언주 후보에 대해서도 선거운동 방해와 낙선운동을 펼친 바 있다.


    그러나 이러한 조직적 선거운동 방해에 대해 경찰은 사실상 방관한 것으로 보인다. 오세훈 후보측의 적극적 경찰 개입 요청에도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진연의 선거 방해공작은 나경원·심재철·이언주 후보 선거운동 현장에서도 일어났지만 역시 경찰은 방관만 할 뿐 적극적 단속을 하지 않았다.


    심지어 경찰 내부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 판단이 명확하지 않다’며 감찰 착수 등의 조치를 미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진연’은 북한 김정은의 서울 답방 환영 대회와 각종 반미(反美) 시위를 주도해온 대표적인 친북(親北) 성향 대학생 단체다. 대진연 회원 중 일부는 작년 10월 주한 미(美) 대사관저에 난입해 반미 시위를 벌였고, 4명이 구속된 바 있다.


    [뉴스쪼개기; 뉴스에 대한 와이타임스의 시각]


    이젠 하다하다 집권여당이 개입된 ‘청부 선거방해’까지 보게 된다. 대진연은 분명한 종북좌파 행동대다. 이미 그들의 활동에서 앞뒤 안 가리고, 물불 안가리는 선동대임이 드러난 바 있다.


    바로 그런 대진연을 그것도 집권여당의 후보가 사주 또는 연계되어 야당 후보에 대한 조직적 선거방해를 했다면 이것은 그야말로 자유민주주의 선거에서는 용납될 수 없는 사실상의 선거테러라고 봐야 할 것이다.


    여기에 더더욱 미심쩍은 것은 경찰의 대응이다. 마치 자유당 시절의 부패한 경찰을 보는 듯하다. 집권 여당의 편이라 판단해서인지 분명한 선거방해 혐의가 드러났는데도 그저 눈치만 보면서 방치하고 있다.


    누가 봐도 경찰의 집권여당 편들기다. 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들도 지난달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청을 잇달아 방문해 이들 기관이 시민단체의 선거 방해 행위에 대해 미온적으로 대응하고 집권여당 편을 들고 있다며 강력 항의했지만 아직까지 나아진 것이 거의 없다.


    아마도 북한이 정말 싫어하는 후보들만 골라서 조직적 선거방해를 하고 있는 대진연의 활동을 경찰도 그저 눈감고 있는 것이 아닌가 보일 정도다.


    이렇게 비열하고도 저급한 선거, 참으로 이렇게 지저분한 선거를 누가 주도하고 있는 것인가? 그 배후에 누가 있는가?


    다가오는 선거를 통해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그리고 그 배후까지 철저하게 파 헤쳐야 할 것이다.


    *뉴스 한 줄 평;

    “참 가지가지 한다!”

    ..

    2020-04-07 23:02:53
    2020-04-07 23:02:53
    whytimes [뉴스쪼개기] 민주당과 '대진연' 합작? 이래도 되는 겁니까? [원문보기]
  • [판세분석2:중부·호남] 충청 양분, 호남 …
    [판세분석2:중부·호남] 충청 양분, 호남 민주, 민생당 전멸


    [판세분석2:중부·호남] 충청 양분, 호남 민주, 민생당 전멸

    - 충청·강원·호남·제주(67석), 민주 40 통합 16 우세 - 수도권제외 132개 판세: 민주 41 통합 75 우세 - 민생당, 호남지역에서 생환 쉽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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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19:04:00
    2020-04-07 19:04:00
    whytimes [판세분석2:중부·호남] 충청 양분, 호남 민주, 민생당 전멸 [원문보기]
  • [Why Times NEWS] 국민 속이려고…
    [Why Times NEWS] 국민 속이려고 작정한 문재인 정권


    [뉴스쪼개기] 국민 속이려고 작정한 문재인 정권

    - 정부는 물론 감사원까지 탈원전 적자 은폐 가담 - 상상 초월 경제적 손실, 탈원전 때문 아니라고 우기는 정부 - 리영희 ‘전환시대의 논리’가 지배하는 문재인 권력집단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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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16:54:19
    2020-04-07 16:54:19
    whytimes [Why Times NEWS] 국민 속이려고 작정한 문재인 정권 [원문보기]
  • [뉴스쪼개기] 국민 속이려고 작정한 문재인 …
    [뉴스쪼개기] 국민 속이려고 작정한 문재인 정권

    ▲ 원자력정책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최재형 감사원장을 국회법 위반 등 혐의로 6일 서울서부지검에 고발했다. [사진=Why Times/한재욱]


    [탈원전 폐해, 국민 속이려고 작정한 문재인 정권의 후안무치]


    탈원전과 관련해 문재인 정권이 국민을 속이려고 작정하고 달려든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상당수의 국민들이 한수원(한국수력원자력)이나 한국전력의 적자가 탈원전으로 인한 것이라는 것을 뻔히 알고 있음에도 이를 부인하고 다른 곳으로 원인을 돌리려는 시도를 정부가 앞장서서 저질렀다는 것이다.


    최근 공개된 문건에 의하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수원이 지난 2018년 7월 13일 월성 원전 1호기 조기 폐쇄를 의결한 후, 대책 회의를 열어 '한수원의 적자가 탈(脫)원전 정책 때문이 아니라는 논리를 개발해야 한다'는 내용의 논의를 산업부 원전산업국장과 원전산업정책과장, 한수원 재무처장·기술전략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는 것이다.


    이는 월성 1호기 폐쇄(5600억원)와 천지·대진 원전 백지화, 신한울 3·4호기 중지(이상 1600억원) 등을 하게 되면 당장 7200억원의 적자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 적자를 탈원전이 아닌 다른 근거로 조작하려 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한수원은 2018년 2분기 6134억원의 당기순손실(연결 기준)을 기록했다. 한수원 설립 이래 분기 손실로는 최대치였다.


    정말 심각한 것은 참석한 관계자들 모두 탈원전으로 인한 적자를 다들 예상하고 있었음에도 이러한 사실이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 해 의도적으로 속이려 했다는 점이다. 


    심지어 당시 산업부 원전산업국장은 "탈원전 정책으로 한수원 적자가 발생한 것이 아니라는 논리를 개발, 토론해야 한다"고도 했다. 탈원전으로 인한 한수원 적자라는 엄연한 사실을 덮으려 한 것이다. 


    *한국전력도 엄청난 손실, 모두 탈원전 때문


    한편 한국전력도 탈원전으로 인해 지난해만 1조3566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이런 상황에서 교육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한전공대 법인 설립을 4.15총선을 불과 열흘 앞둔 시점에서 긴급하게, 그것도 화상회의를 통해 인가했다. 


    한전공대를 한국전력이 설립하고 운영하는 데는 2031년까지 최소  1조6000억 원 정도 예상하는데, 이 중 한전의 부담은 이 중 1조 원으로 추산된다.


    *감사원까지 탈원전 적자 은폐 가담


    탈원전 진실 감추기에 감사원도 한몫하고 있다. 감사원은 월성 원전 1호기 조기 폐쇄 결정에 관해 타당성 감사를 시행하고도 결과 발표를 계속 미뤄오고 있다.


    이러한 감사원의 탈원전 진실 은폐 가담에 대해 원자력정책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최재형 감사원장을 국회법 위반 등 혐의로 6일 서울서부지검에 고발했다.


    김기수 원자력정책연대 사무총장은 6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감사원이 국회 보고를 연기한 행위는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고, 총선 승리란 요행수에 힘입어 월성 1호기 조기폐쇄 과정의 불법을 은폐하려는 시도”라고 주장했다. 


    [뉴스쪼개기; 뉴스에 대한 와이타임스의 시각]


    문재인 정부의 ‘뻔한 사실’에 대한 ‘뻑뻑 우기기’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 해 10월 24일에도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의 정비사업 계약 실패와 관련된 브리핑에서도 “우리가 단독 정비계약을 따내지 못한 것은 원전 정책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탈(脫)원전’ 탓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우리나라가 ‘원자력 안전’을 이유로 탈원전을 추구하면서 다른 나라에 대해 ‘우리 원자력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이율배반적 행태가 UAE에서의 수주 실패를 가져왔다고 주장한다. 꼭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가봐도 탈원전 때문에 세계최고의 원전 기술을 가진 대한민국이 별 것 아닌 나라에게 밀리고 있다는 것 쯤은 다 안다. 그런데도 정부는 저렇게 ‘눈 감고 아웅’하면서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


    탈원전을 시행하지 않았던 2016년에 4조 8815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던 한국전력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이후 2018년에는 2조 1933억원의 적자, 2019년 1조 5000억원의 적자를 냈음에도 정부는 “적자는 연료비 상승이 주된 원인으로 ‘탈원전’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반복했다. 누가봐도 뻔한 거짓말이고 말도 되지도 않는 변명이다. 


    이게 다가 아니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생겨나는 국가적 손실은 어마어마하다. 신규 원전건설을 백지화하고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지 및 월성 1호기 폐쇄하고 20년간 운전이 금지됨으로써 생겨나는 국가적 손실은 무려 400조원에 달한다. 문제는 이뿐 아니다. 원전을 수출하지 못함으로 인해 박탈되는 기회비용은 추산하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경희대 정범진 교수는 세계적으로 약 160기의 신규 원전 건설이 예정돼 있는 상황에서 전 세계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가 최소 20기의 원전만 수출한다 하더라도 최소 500조원이나 되는데 탈원전을 함으로써 이러한 기회비용조차 날리게 된다고 경고했다.


    탈원전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말하니 정부는 원전해체 산업 육성을 주장했다. 무식의 극치다. 원전 해체 시장은 원전 건설 시장의 10분의 1도 안된다. 마치 자동차 생산 산업을 포기하고 폐차장 하겠다고 나선 셈이다. 


    탈원전으로 인해 경제적 문제만 생기는 것이 아니다. 온실가스 배출도 대폭 늘어났다. 지난 3년간 줄어든 원자력 발전량은 석탄과 LNG 발전 증가로 대체됐고, 화력 발전 증가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증가를 유발했다. 지난 몇 년 간 미세먼지가 ‘나쁨’인 날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은 분명 탈원전으로 인한 영향이 크다. 


    환경은 환경대로 망치고 한국전력이나 한수원 같은 초우량기업들을 빈사상태의 적자 기업으로 전락시키는 탈원전. 그뿐인가? 세계 최고의 원자력 기술마저 사장시키는 탈원전. 도대체 왜 이렇게 무식하고 무지몽매한 짓을 하는 것일까?


    단순하게 ‘판도라’라는 영화를 보고 대통령이 결정했다는 수준의 탈원전이 아닌 것 같아 보인다. 더 깊은 의도, 에를 들면 월성1호기 폐쇄가 가져올 원자력 산업 전반에 걸친 침몰, 이로인한 국방력의 쇠퇴까지 이어지는 엄청난 음모가 숨겨져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탈원전으로 인해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이나 나라는 누구일까? 단연코 북한과 중국 아닐까? 문재인 집권세력의 고집스런 탈원전, 막무가내 탈원전은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 ‘내 인생을 바꾼 책’이라 했던 리영희의 ‘전환시대의 논리’라는 틀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 


    과학보다 정치논리, 국익보다 뿌리깊이 박혀있는 ‘친중, 친북 DNA’가 결국 나라의 근간을 이렇게 허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역주행을 심판하는 것이 선거다. 오는 4월 15일 선거가 정말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뉴스 한 줄 평;


    “북한과 중국만 우대하는 참 '거지같은 나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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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13:12:06
    2020-04-07 13:12:06
    whytimes [뉴스쪼개기] 국민 속이려고 작정한 문재인 정권 [원문보기]
  • 고려대·홍익대 총학생회, 세종 김병준 후보와…
    고려대·홍익대 총학생회, 세종 김병준 후보와 대담회 가져


    ▲ 고려대·홍익대 총학생회의 `국회의원 후보자 대담회`가 지난 6일 세종시의 SB플라자에서 김병준 미래통합당 후보를 초청해 진행되었다. [사진=Why Times]


    고려대·홍익대 총학생회의 '국회의원 후보자 대담회'가 지난 6일 세종시의 SB플라자에서 김병준 미래통합당 후보를 초청해 진행되었다.


    다음은 대담회 전문 녹취록이다.


    ▣ 사회자
    안녕하십니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을 국회의원 후보자 대담회 사회를 맡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총학생회 정책차장 심원이다. 오늘 대담회는 후보자 인사, 핵심공약 발표, 공통질의, 공약질의, 후보자 끝맺음 발언, 요구안 전달 및 검토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한 가지 안내사항드린다. 시간관계상 발언 시간이 정해져있다. 발언 종료 30초 전 벨이 한 번 울리고 시간 종료시 두 번 울린다. 후보자께서는 시간을 잘 고려하여 답변부탁드린다. 먼저 기호 2번 김병준 후보의 인사와 핵심공약 설명 부탁드린다. 시간 관계상 청년 관려 분야로 부탁드린다.


    ▣ 김병준 후보
    아주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것 같아 더욱 감사의 말씀드린다. 사실 청년들과 특히 대학생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좋은 기회인 거 같다. 제가 기본적으로 5대 공약이라고 해서 큰 틀의 공약을 한 게 있다. 행정수도로서의 세종시 완성하겠다는 것, 그 다음에 철도 중심의 교통문화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조치원과 서울 간 연결고리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 등과 신도심 쪽의 세종시 전체에 가해지는 부동산 규제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등 공약 이야기했는데 지금 청년 이야기만 주로 하라고 하시니 청년에 관한 이야기, 아니면 제 생각만 간단히 이야기드리고 세부적으로 나중에 말씀드린다.


    굉장히 어렵다. 청년의 취업이나 사실은 희망을 잃어가고 있다. 그래서 답답한 현실인데 일자리를 만들기 쉽지 않다. 조치원 지역을 중심으로 한 북부지역과 세종시 전체를 보면 희망이 없는 건 아니다. 왜냐하면 새롭게 개발될 지역이 광범위하게 열려 있고 새로운 산업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어서 구체적으로 하나씩 이야기드린다. 특히 이 지역에서 배출되는 청년들은 희망을 놓지 말고 함께 노력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 말하자면 새로운 일자리가 들어설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로 시작하고 세부적으로 말씀드린다.


    ▣ 사회자
    인사말과 핵심공약 잘 들었고 지금부터는 김병준 후보자에게 공통 질문 드리고 답변 받는 시간 가진다. 시간 관계상 1분 30초가 주어진다는 점 참고부탁드린다.


    ▣ 사회자
    코로나19 와 관련해서 캠퍼스별 지원 계획이 있는지?


    ▣ 김병준 후보
    제가 직접 지원하는 게 아니니까 제 나름대로의 계획을 갖고 있을 수 없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생각을 하면 아마 청년들도 적지 않게 고통을 받고 있을 것 같다. 우선 가게가 수입이 상당히 줄어들고 있으니 그 부분에 있어서 간접적인 고통을 앓고 있을 것 같고 다음에 전체적으로 자영업 비롯 모든 업종이 침체기에 들어가니 알바를 구하기도 어려워지고 뿐만 아니라 학교가 제대로 정상적 수업을 못 하니까 영상 수업을 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사회적인 관계를 줄이면서 오는 심리적 부담이나 고통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온 국민이 그 고통을 앓고 있으니 다 같이 앓는 거 아닌가 싶다. 그런데 학생들에게 딱 캠퍼스, 대학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학생들에게 직접 혜택을 주기보다 대체적으로 인구 전체에 보조금을 준다고하면 그런 차원에서 개인 한 사람 당 50만원 정도 주든지, 아니면 가구당 얼마 주는 방법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국가가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 사회자
    세종특별자치시에서의 청년은 어떤 의미이며 특히 구도심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지?


    ▣ 김병준 후보
    지금 제가 보면 조치원 일대나 아니면 세종시 전체에서 청년의 의미는 일종의 그냥 학생, 혹은 어떤 소비자로서의 지위, 그것도 소비자도 약한 소비자로서의 지위만 가진다고 본다. 앞으로 이것을 바꿔야 하는데 어떻게 하냐면 지역의 중요한 일원으로 바꿔야하고 한 편으로 새로운 문화의 창조자, 지역 사회를 위한 문화의 생산자, 아니면 지역 사회 산업이라든지 상반합 협력을 통한 공동 생산자로서의 위치로 만들어 가야 한다. 그리고 만들어 가는 것이 가능한 것이 앞으로 제가 구상하고 있는 이쪽 산업의 발전과 연계를 하면 틀림없이 청년의 역할 증대될 것이다. 단순한 소비자로서의 역할에서 나와 이제는 생산자, 내지는 공동 생산자로서의 역할이 강화되리라 본다.


    ▲ 고려대·홍익대 총학생회의 `국회의원 후보자 대담회`가 지난 6일 세종시의 SB플라자에서 김병준 미래통합당 후보를 초청해 진행되었다. [사진=Why Times]


    ▣ 사회자
    다음으로 지역 대학생의 실질적인 생활비, 등록금 관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지만 시와 시의회에서는 어떠한 반응도 보이고 있지 않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김병준 후보
    사실 지방자치단체가 대학생을 직접 지원하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부담이 상당히 크기 때문이다. 잘 아시겠지만 안산시에서 의욕을 크게 내서 반값 등록금 지원하겠다고 했는데 결국 그것이 시 재정에 부담이 되니까 결국 생활이 어려운 학생이나 장애인 학생 위주로 예산을 대폭 줄인 적이 있다. 세종시의 경우 재정 부담이 엄청나게 많아져서 사실 재정부문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부채가 점점 빠르게 늘고 있다. 그래서 저 같으면 일단 뭘 해야 하냐면 시 재정을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하는 게 급선무다. 설명 시간이 길지 않아 이야기 못 드리지만 시 재정을 확대하는 방안, 재정 제도를 많이 바뀌고 나면 그 다음에 아마 학생들에 대한 여러 가지 고려를 할 수 있지 않나 싶다. 지금으로서는 시가 하기 힘든 상황에 있을 것이다.


    ▣ 사회자
    행복도시와 읍면 지역 간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관점과 그 본질적 원인이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 김병준 후보
    불균형이 상당히 심할 뿐 아니라 남북 관계를 보면 도시 성장 동력이 남쪽으로 치우쳐져서 오히려 북쪽 인구를 남쪽이 흡수하고 북쪽이 가진 에너지와 동력을 남쪽이 흡수해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이대로 가면 북쪽만 어려운 게 아니라 세종시 전체가 대전의 베드타운 되며 행정수도로서의 위상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이 원인이 뭔가 하면 도시를 운영하는 시장이나 이쪽 국회의원 한 사람이 행정수도 의미를 잘못 안 거다. 행정수도는 행정기능이 중심이 되지만 그것은 행정이 옮기기 쉬우니 우선 옮긴 것이지 나머지는 자족도시로 가기 위한 여러 가지 산업이나 문화 등 이런 부분에 신경을 써서 키워야 하는데 그 부분 신경 안 쓰니 북쪽이 소외되고 말았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재설계라고 표현했지만 세종시의 기본 기능부터 새롭게 설계하고 새롭게 계획을 세워야만 남북 균형이 이뤄진다.


    ▣ 사회자
    일자리 문제는 세종시 청년들에게 가장 큰 문제다. 특히 행정수도의 정의로 인해 공공분야 외 일자리를 전무하다. 이에 민간 일자리 창출에 관한 구체적 방안은?


    ▣ 김병준 후보
    기본적으로 세종시가 당면한 문제가 북쪽 개발이 안 되고 행정기능만 있다. 일자리가 없다. 그래서 일자리가 어느 쪽에서 만들어져야 하냐면 조치원을 중심으로 한 북쪽에서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 새 산업을 가져오기가 쉽지 않은데 제가 하는 말이 기업보고 무조건 오라고 하면 오지 않는다. 그래서 조건을 만들어줘야 하고 그러려면 교통망을 재정비해서 서울에서 조치원오는 시간을 단축시켜주고 다른 교통망과 연결해주고, 뿐만 아니라 이쪽 오는 기업에 대해 나름의 인센티브 주는, 미국 같으면 이렇게 불균형이 심하면 기회 지역이라고, ‘Opportunity zone’으로 지정해서 그 지역에 투자하는 기업에 관하 양도소득세를 면제하는 등 혜택을 준다. 그렇게 해서 기업을 유치할 수 있고 또 하나는 규제를 대폭적으로 완화하는 것인데 세종특별자치시라는, 특별자치에 맞는 규제를 완화해줘서 기업이 들어와 할 수 있도록 해주면 산업이 발전하고 일자리와 연결되리라 본다.


    ▣ 사회자
    마지막 질문 드린다. 현재 조치원 내 병원, 응급실이 없다. 이에 대한 대책 방안이 있으신지?


    ▣ 김병준 후보
    전에 아마 있었던 효성 병원이 이제 없어지고 충남대병원이 다행히 신도심 북단에 생기고 있는 것 같다. 신도심 북단까지의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아서 구급차로 가면 10분 이내에 갈 수 있을 것 같다. 따라서 세종시에서 그와 유사한 형태의 조치원에서 그런 규모의 응급실을 한다는 것은 사실상 상업적으로 어렵다. 공공부문 지원이 필요한데 예산이 걸려있고 응급실이 있어도 긴급한 것만 처리하는 작은 규모는 생각해볼 수 있겠다.


    ▣ 사회자
    지금부터는 김병준 후보자의 공약에 대한 질의 시간을 갖는다. 시간관계상 답변 시간 2분이 주어진다는 점 참고부탁드린다. 고대 총학생회부터 질문드린다.


    ▣ 고대 총학생회장단
    김병준 라인에 대해 여쭤본다. 조치원읍이나 고운, 아름, 종촌 지역 등 인구밀도가 높음에도 교통편의가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 편익 증진을 위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다만 같이 제시한 조치원산단역이라고 하는 것이 현 인구 7,500명 추산되는 연서면에 위치하는데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 김병준 후보
    지금 제가 산단역이라고 하는 것은 조치원산단뿐 아니라 시에서 조성하려고 하는 그 옆에 그 보다 더 큰 100만 평 규모의 스마트산업단지 포함한 것이다. 그래서 지도가 그렇게 그어졌다. 그런데 이것은 산단역을 왜 통과해야 하냐면 통과해야지만 이 산단에 기업이 쉽게 들어온다. 그래서 소위 말하는 지하철을 고운 아름 쪽에 서고 산단에 연결하면 남쪽에서 올라오거나 북쪽에서 내려가는게 용이하여 기업 유치에 좋다. 지금은 인구가 별로 없지만 결국 스마트산업단지가 완성이 되고 시에서 계획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기업들이 쉽게 들어갈 조건이 될 것이다. 즉 지금 인구가 적지만 앞으로의 앞서 말씀드린 고용 늘리는 문제까지 고려해서 거길 통과하는 게 맞다고 본다.


    ▣ 고대 총학생회장단
    그 비슷한 맥락에서 김병준 라인은 서울~영등포~조치원~세종까지 ITX 및 시험운용될 EMU 전동차량으로 기존보다 신속한 철도망 구축하는 것 같은데 현재 ITX는 서울역에서 조치원역까지 지정속도 130~150km정도로 알고 있으며 영등포~조치원까지 평균 70분 정도 소요된다. EMU 차량은 더 빠른 운행시간을 보장받을 것 같은데 ITX는 어떤 대책이 있고 기존 노후화된 무궁화호에 대한 대체율은 기간별로 어떻게 될 것으로 전망하시는지?


    ▣ 김병준 후보
    ITX에 대해서 특별한 생각을 갖고 있지 않지만 그것도 빨라지리라 본다. 왜냐하면 선로를 개선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가 조치원까지 시간을 당기는 것은 기본적으로 무궁화호를 대체하는 것이다. 무궁화호 없어지고 ITX보다 빠른 것이 생기는 것인데 아까 말씀하신 새롭게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EMU 차량을 도입하면 여러 가지로 차량이 가볍고 무게중심이 아래로 내려와서 같은 선로 위라도 속도는 더 내며 또 하나는 선로를 보수하면 더 빨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50분대 영등포에서 조치원까지 올 수 있다. 그리고 무궁화호는 한 2~3년 뒤에 어차피 수명이 다 돼서 교체해야 하니 이것을 제4차 국가 철도망구축계획에 집어넣으면 가능해진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 다음 교체하는 것은 철도공사하고 상의하면 순차적으로, 재정이 확보되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 무궁화호 전체의 차량 수명이 다 돼서 그렇게 시간이 걸리지 않을 거라고 본다.


    ▣ 고대 총학생회장단
    이 질문은 민주당 강준현 후보에게도 드린 질문이다.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 해소에 있어서 세종시의 경우 개발단계에 있어서 공급이 충분히 이루어지므로 수요 규제가 이뤄지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는 것 같다. 수요 공급 법칙상 맞는 말씀이나 서울 강남권 같이 일부 규제하지 않고 방임했을 때 수요 과잉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지 않을지, 세종이 제2의 서울이 되지 않을지에 대한 우려가 있다.


    ▣ 김병준 후보
    부동산 정책의 기본은 공급을 우선시하는 거다. 왜냐하면 규제를 가하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재산권을 강하게 억누르는 것이다. 되도록 시장논리를 통해 가격을 조정하는 게 기본인데 강남은 토지가 더 이상 공급되지 않는다. 주택도 더 공급할 수 없으니 공급정책이 없으니 규제를 취한다. 여기는 그렇지 않고 개발여지가 이만큼 많이 남았고 새롭게 공급할 땅이 많을 때는 공급을 우선시하고 그것이 듣지 않을 때 규제를 가하는거다. 규제를 가해도 간접적으로 하는 게 맞다. 예를 들어서 DTV같은 대출규제를 강화한다든지 이러면 되는데 여기는 공급에 대한 생각 없이 그냥 마구잡이 규제를 한 것이다. 이것은 국민의 재산권 보호 측면에서 맞지 않다고 지적한 것이고 공급을 해보고 안 되면 그때 가서 규제를 가하더라도 공급조차 생각지도 않은 것은 규제를 가하는 것은 국민의 재산보호 차원에서도 직무유기고 옳지 않다고 지적한 거다.


    ▣ 고대 총학생회장단
    공약 중 고대홍대 세종캠퍼스에 스타트업 클러스터를 조성한다고 공약하시는데 어떤 분야인지, 조치원의 어떤 지점을 클러스터로 묶을지 자세한 설명부탁드린다.


    ▣ 김병준 후보
    지점은 제가 여러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 국가가 이미 관련 법을 만들어서 대학의 유휴 부지가 있으니 고대 안에 둘 수도 있고 홍대 안에 둘 수도 있는데 제가 볼때는 고대 홍대 협업 차원에서 중간 지역에 상당부분 만들 수 있다고 본다. 또 하나는 어떤 분야냐 하면 스타트업이면 뭐든지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왜냐하면 어떤 산업이 앞으로 우리 미래를 이끌지 모르니 어떤 조건만 갖추면 들어갈 수 있게 해야 한다. 그 다음 그 안에서 일종의 벨리를 만들어 그 안에서 특허 관련 법률 서비스, 투자자를 알선하는 서비스, 컨설팅 서비스 모든 스타트업들이 고파하는 여러 가지 서비스를 공공부문에서 제공하고 언제나 투자자들이 와서 그것을 둘러보며 투자할만한 꺼리를 찾게 하는 종합적인 클러스터를 만들자는 게 제 뜻이다. 뿐만 아니라 그런 스타트업이 들어오도록 대폭적으로, 다른 지역에서 못하는 연구나 실험을 여기서 할 수 있게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본다.


    ▣ 고대 총학생회장단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에서 최근 포착하고 계신, 교통 공약에서 물류보다 철도가 부상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데 설명을 듣고 싶다.


    ▣ 김병준 후보
    지금 현재 특히 수도권 집중이 심화되며 수도권으로 가는 물류의 흐름이 굉장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차가 막히거나 여러 가지 이유로 어려움 겪는다. 물류량 많아지며 도로가 고통을 겪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서 철도가 중요한 물류의 매개체로 등장하는 거다. 그래서 국가도 그것을 인식하고 이번 정부만 하더라도 도로 예산보다 철도 예산이 많은, 수십 년 만에 처음 일어나는 현상이 있다. 그만큼 물류 중시하고 있고 아울러 이것이 유라시아 철도 등과 이야기되며 더더욱 철도망이 중요한 변수로 등장한다. 이럴 때 우리 조치원이 철도망의 중심이 되는 지점에 있기 때문에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앞으로 철도 중요성은 더 부각될 것이다.


    ▣ 사회자
    이제 홍대 총학생회장단 질문 부탁드린다.


    ▣ 홍대 총학생회장단
    공약 중 전의, 전동, 소정 인근에 한국폴리텍대학 세종캠퍼스 유치한다고 하시는데 청년 인프라가 제대로 구촉되지 않은 지역에 유치하려는 이유는?


    ▣ 김병준 후보
    폴리텍대학은 기본적으로 그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력 공급을 위해 만들었는데 여러 개 산업단지를 활성화시키면 거기 필요한 인력이 나온다. 예를 들어 생각하고 있는 게 철도가 잘 연결이 되면 철도 관련 산업을 유치할 수 있다고 보고 그 산업이 크다. 세계적 시장이 260조 정도 된다고 하는데 그중 일부만 해도 커질 것이라고 보는데 그와 관련된 산업인력을 어디서 기를 것인가. 초급, 중급,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폴리텍대학에서 기를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산업단지 활성화 문제와 폴리텍대학이 연계되어 있다고 보고 있다.


    ▣ 홍대 총학생회장단
    게임 산업은 현재 한국컨텐츠진흥원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약 보시면 게임산업진흥원을 만들다고 하시는데 혹시 이것이 따로 세워야한다는 것인지 의미를 여쭤본다.


    ▣ 김병준 후보
    정확하게 어떻게 표현했는지 모르나 기본적으로 게임 산업의 진흥보다 퓨처 벨리 안에 여러 가지가 들어갈 수 있겠지만 지금 일종의 게임이라고 하는 것이 앞으로 시장이 워낙 크니 퓨처 벨리 안에서 그런 것이 진흥될 수 있도록 만들 체제를 만들겠다는 뜻이다. 그리고 부가해서 이야기드리면 여기 고대나 홍대가 대체로 보면 이과 계통, 반도체, 전자 부문이 많이 들어와있고 홍대에 조형 이런 것들이 들어 있어서 여기에 적당한 산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하고 있다. 가능하다면 영상대학까지 포함해서 이쪽에 합류하면 게임 산업의 중요 포인트가 될 수 있으리라 보고 진행하겠다는 뜻이다.


    ▣ 홍대 총학생회장단
    추가 질문 드린다. 지금 질문을 드린 이유는 대학 내 게임학부가 단과대학에 있는 대학이 얼마 없는 상황에서 저희 홍대는 게임학부가 따로 있다. 그래서 질문을 드리는데 현재 게임 산업 같은 경우 서울, 판교 주변으로 밀집되어 움직이며 트렌드에 민감한 직종이다. 이를 실질적으로 벨리를 이용한 유치를 한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활성화해서 운용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


    ▣ 김병준 후보
    판교 같은 경우 좋은 조건이 있겠으나 조치원도 잘만 하면 이것이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대학이 여기 있기 때문이다. 또 젊은이들의 감성이라든지, 게임은 관계자들과 이야기해보니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튀는 아이디어가 중요한 부문이라고, 영화하고는 다른 영역이라고 하더라. CJ임원들과도 이야기해봤는데 그런 점에서 게임은 단순히 거대하다고 해서만 되는 게 아니라 아주 작아도 모멘텀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점에서 충분히 이쪽에서도 규모가 다르더라도 다른 형태의 게임들이 얼마든지 만들어 질 수 있다. 오히려 젊은이들이 더 많아서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 본다.


    ▣ 홍대 총학생회장단
    ITX 세종역 관련해서 질문드린다. ITX 세종역 유치 말씀하시는데 구체적 내용은?


    ▣ 김병준 후보
    ITX 세종역보다는 제가 생각하기에 지하철 노선을 놓으면 ITX를 병행 운영을 할 수 있는데 이걸 어디에 둘 것인가. 아마 세종시는 세종청사역 밑에다가 지하로 몇 개 만들어 차고지를 두고 지하에 거대 시설을 두는 것으로 생각하는 거 같은데 저는 그것도 괜찮지만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오히려 반석역 옆에 외삼차량기지가 있는데 거길 종점으로 하고 청사역으로 연결하면 돈을 별로 들이지 않고 우리가 운행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면 대전에서 ITX를 이용할 수도 있다.


    ▣ 홍대 총학생회장단
    아까 답변해주신 것 중 창업관련 벨리 조성에 대해 질문드린다. 지금 제가 작년에 실제로 스타트업을 세종에서 여러 가지 활동하며 느낀 것은 여기 SB플라자나 아니면 학교에 있는 거점을 통해 창업에 대한 육성을 장려하는 거 같다. 지금 후보님이 말씀하신 바 캠퍼스 중심인데 시에서 나름 추진하는 것을 제가 체감했을 때는 이 근방 지역인 거 같다. 거시적으로 보면 같다고 보지만 학생들이 느끼기에 체감 상 차이가 있다고 느끼는데 후보님은 어떤 생각으로 시와 상의점을 찾으셨는지?


    ▣ 김병준 후보
    시에서 어떤 걸 계획하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하지 못해 이야기 못 드리지만 기본적으로 조치원 일대에서 그걸 하려면 나는 학교와 연계하지 않은 스타트업 벨리는 동력을 잃는다고 본다. 그래서 고대, 홍대를 기본 베이스로 해서 출발하는 게 맞다고 보고 더 중요한 것은 여기 스타트업 벨리 가 되려면 규제완화가 되어야 한다. 다른 지역에서 하지 못하는 시도들이 여기서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세종시는 그걸 요구할 권리가 있다. 세종시는 특별자치시이기 때문이다. 특별자치시는 제주도와 세종밖에 없는데 제주도는 많은 부분에서 규제 완화가 추진되고 있으니 동일 선상에서 세종시만큼은 다른 데서 못하는 사업들이 여기선 할 수 있도록 해서 여기서 성공해서 밖으로 나가게 하면 규제가 완화된만큼 스타트업이 여기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 이 부분은 논리를 잘 세워서 중앙정부와 강하게 싸워볼 이유가 있고 그것이 이 지역 발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해야 할 일이다. 국토 전체가 묶여 있는 것은 제주도와 세종을 풀어서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실 스타트업 벨리와 관련해서 제가 비대위원장 시절에 이것을 입법화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었는데 여기 적용하면 될 거 같다.


    ▣ 홍대 총학생회장단
    세종시의 설계자라는 타이틀을 갖고 계시다. 과거 세종시를 만든 설계자라면 그 당시 생각한 본질적 세종시의 목표나 아이덴티티가 있었을 텐데 지금 세종시를 보면 무엇이 좀 다른지?


    ▣ 김병준 후보
    많이 다르다. 우리가 생각한 개념적 설계와 완전히 벗어난 도시가 되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행정수도 이전과 행정수도라는 말에 행정기능이 옮기기 쉬우니 행정을 먼저 가져온다는 뜻이지, 행정만 갖고 이 도시 만든다는 뜻이 아니다. 그렇게 하면 자족도시가 될 수 없다. 그래서 다른 여타 산업, 문화에 대해 계획을 제대로 세워야하는데 잘 안 되었고, 신도심 지역만 하더라도 물리적 구조만 해도 설계에서 벗어난 게 환상형으로 설계했으면 아파트도 저층으로 해서 인구 밀도를 낮춰야 하는데 지금 환상형으로 해놓고 고층을 세워놓으니 길도 막히는 문제가 일어난다. 그리고 산업이나 문화에 대해 신경 안 쓰니 북쪽은 소외되어 동력이 남쪽으로 넘어갔다. 전체적으로 세종시를 애초에 개념적 설계했던 사람 입장에서 그 의도와 멀어졌다. 그래서 이것을 새롭게 다시 구상하고 설계해야 할 단계에 왔다고 본다. 북쪽 지역을 포함해서 그렇다.


    ▣ 사회자
    공약에 대한 답변이 끝났다. 김병준 후보자의 끝맺음 발언 부탁드린다. 1분에 시간이 주어진다.


    ▣ 김병준 후보
    오늘 공약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질높고 깊은 질문이 나와 반갑다. 대학생들이 그 정도로 생각해주니 고맙다. 다만 공약도 공약이지만 이번 선거가 결국 우리 경제 실정에 대한 심판이라는 것을 놓치면 안 된다고 생가한다. 우리 경제가 어디까지 침몰할지 모를 정도로 위기다. 이번 선거를 통해서 지금 가고 있는 길은 길이 아니라고 경고를 한 번쯤 해줄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젊은 대학생들이 좀 더 깊이 생각해서 투표해주시기 바란다. 감사하다.


    ▣ 사회자
    이제 마지막 순서인 요구안 전달 및 검토 시간이 있겠다. 고대 총학생회장단부터 요구안 검토를 진행하고 이어 홍대 총학생회장단을 진행하겠다.


    ▣ 고대 총학생회장단
    먼저 요구안에서 앞서 말씀드린 장학금 제도나 등록금에 대한 지원 등 요구를 담았다. 특히 고대 쪽은 신안리와 연결된 헐떡고개가 갈등지역으로 제기되고 그곳 외 치안문제 때문에 교외 인프라가 개선되어야 할 실정이다. 그 부분을 상세히 담았다.


    ▣ 홍대 총학생회장단
    홍대는 제2캠퍼스로 인한 지역 인재 의무채용이 해당되지 않는다. 올해부터 충청권에 대한 광역화가 지역 인재채용이 진행되나 홍대 세종은 적용되지 않는데 제2캠퍼스라서 그런데 이에 대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위주로 담았다. 또한 고대와 마찬가지로 교외 현재 학생들이 많이 밀집되어 생활하는 원룸촌의 치안강화 관련 요구사항을 건의서 형식으로 드렸다. 마지막 문화 인프라 구축과 관련해서 요구안에 작성했다.


    ▣ 사회자
    오늘 대담회에 참석해주신 김병준 후보에 대한 감사말씀 드린다.


    ..

    2020-04-07 11:53:16
    2020-04-07 11: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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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20:52:00
    2020-04-08 2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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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20:40:00
    2020-04-08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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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20:38:00
    2020-04-08 2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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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20:38:00
    2020-04-08 2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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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20:22:00
    2020-04-08 2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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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20:18:00
    2020-04-08 2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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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20:03:00
    2020-04-08 2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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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위한 ‘마스크 해외발송’ 확대…며느리·…
    가족 위한 ‘마스크 해외발송’ 확대…며느리·사위·형제·자매 포함

    9일부터 보건용 마스크 발송 대상 해외거주 가족범위에 며느리·사위·형제·자매를 추가된다. 관세청은 8일 자녀의 배우자(며느리·사위) 및 형제·자매도 보건용 마스크 발송 대상 해외거주 가족범위(발송인 기준)에 포함하기로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해외수출이 금지돼 있는 보건용 마스크는 인도적 목적의 예외 허용에 따라 해외거주 가족에 한해 발송 가능하다. 다만 직계존비속 및 배우자로 그 가족의 범위를 제한해 허용해왔다. 발송 가능 수량은 수취인 1명당 8장 이하다. 다수의 발송인이 동일 수취인에서 발송할 시엔 합산 적용된다. A 씨가 해외에 있는 가족 B 씨에게 마스크 8장을 보내면, 또다른 가족 C 씨는 B 씨에게 마스크를 추가로 보낼 수 없다는 의미다. 마스크는 발송한지 4주가 지나면 다시 보낼 수 있다. 수량이 8장으로 제한된 것은 우리국민 개인이 구매할 수 있는 공적마스크 수량이 주당 2장인 것을 감안한 것이다. 해외로 마스크 발송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2020-04-08 19:52:00
    2020-04-08 19:52:00
    동아일보 가족 위한 ‘마스크 해외발송’ 확대…며느리·사위·형제·자매 포함 [원문보기]
  • ‘마스크 팔아요’…허위 매물 올려 금품 가로…
    ‘마스크 팔아요’…허위 매물 올려 금품 가로챈 3명 구속기소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악용해 마스크 판매 사기를 벌인 A씨(21) 등 3명을 구속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1일 중고거래 사이트 판매글을 보고 연락해 온 피해자에게 마스크를 팔 것처럼 속여 481만원을 가로채는 등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19명으로부터 약 820만원을 편취한 혐의다. A씨는 또 지난해 4월부터 지난달 24일까지 사기행각으로 챙긴 돈 2억원으로 불법 도박사이트를 이용한 혐의도 받는다. B씨(27) 역시 지난달 2~6일 마스크를 판매할 것처럼 피해자 9명을 속여 152만8000원을 송금 받아 전액 불법도박 자금으로 탕진한 혐의다. C씨(22)는 지난달 6~12일 비슷한 수법으로 28차례에 걸쳐 마스크 5445장 판매대금 988만1500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목포=뉴스1)..

    2020-04-08 19:35:00
    2020-04-08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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